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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마중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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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한국인의 밥상 영덕송이편


한국인의 밥상   290회

영덕송이 편

http://www.kbs.co.kr/1tv/sisa/table/view/pre/2502948_107071.html



제작 TV매니아 / 연출 전유진 / 작가 류영혜

방송일 : 2016년 10월 20일 목요일 7시 35분~8시 25분




바다와 산이 어우러져 키워낸 보물, ‘버섯’

전체 면적의 약 80%가 산으로 이루어진 경북 영덕.

그 곳에서 피어나는 귀한 선물이 있었으니, 바로 단단한 땅을 뚫고 자란 버섯들!

그윽한 향에 취하면 꼭 다시 찾게 된다는 송이버섯과

커다란 갓모양이 마치 산을 축소시킨 듯한 능이버섯,

씹히는 맛이 일품인 싸리버섯이 가득하다.

특히 영덕은 바다와 산이 서로 이웃해 있어,

송이버섯 방어 물회와 송이버섯 돌문어 연포탕 등

산에서 나는 버섯과 바다의 싱싱한 해산물이 한데 어울리는 별미를 선사한다.

예부터 가을이 되면 영덕의 사람들을 산 속으로 인도한 버섯,

그 특별한 매력을 찾아가 본다.







■산 속에 숨은 보물, 송이버섯을 만나다











일 년 열두 달 가을을 기다리는 영덕 사람들이 그토록 그리워하는 것은 바로, 버섯이다.

그 중 송이버섯은 전국 생산량의 40%를 차지할 정도로 매년 풍년을 자랑하는데

영덕에서 나고 자라 평생 송이버섯의 향을 맡으며 살아왔다는 이상범씨 또한

올 가을을 손꼽아 기다렸다.

3대째 송이를 채취하는 이상범씨는 가을이 시작된 이후 온종일 산에서 살다시피 한다는데,

그에게 송이버섯은 허기지는 배를 든든히 채워준 귀한 양식이기도 하다.

어떻게 해 먹어도 맛있는 송이버섯이지만, 소나무향 가득한 산속에서 맛보는 송이버섯은 그야말로 별미이다.

상수리 나뭇잎에 싸서 숯불에 구운 송이버섯과 귀한 손님에게만 대접한다는  애기송이버섯 장아찌, 송이버섯을 잔뜩 넣어 향을 살린 뜨끈한 닭백숙과 함께라면 따로 보약이 필요 없을 정도!

한 달이라는 짧은 시간이지만, 어느 누군가에게는 가장 소중한 한 달로 다가오는 요즘.

한 달의 값진 시간 속에서 찾아내는 보물 같은 송이버섯을 만나러 가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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