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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바다
제 목    너무 너무 아름다운 곳이더군요^<>^
10월 초에 난생 처음 강구라는 그곳을 다녀왔었답니다.

바다를 좋아하는 터라 어느 바다든 다 좋아하는 저로써는 긴장감과 기대감에 부풀어 있었죠.

이정표에 포항,, 그리고 강구라는 목적지에 다다르는데 두근 두근....ㅎㅎㅎ

처음 여행하는 곳은 그런거 아시죠? (촌스럽다 그러심 안되요^<>^)

얼마쯤 갔을까요 그곳에 다다라 오른편에 어마 어마한 푸르다 못해 검은색이 띈 바다를

보는 순간 창문을 열어재치고 "와~"하는 함성과 함께 얼마나 멋진 그 바다에 빠졌는지...

무섭지 않냐는 강구에 사시는 어느분에 물음이 이상하던걸요?

거리마다 피데기라고 하던가요? 오징어...

곳곳에 널려있는 피데기는 입맛만 다시기만 했지만요.

인터넷 창에 해가 뜰때 가장아름다운 곳 하고 쳐보면 "강구"라고 하던데...

넓은 바다에 빨간 해가 떠오르는 광경을 상상만 해도 가슴 벅차오르네요.

아름다운 강구 그곳에 자리잡은 이곳 터미널이 제겐 참 많이도 인상 깊었어요.

그리 크지 않았지만 사람 사는 듯한 정겨움들이 묻어난다고 할까요?

이리 저리 바삐 움직이는 강구 사람들을 새로운 곳에 발을 내딛은 제겐 인상깊었죠.

기회가 되면 또다시 그곳 강구에 멋스러움들을 만끽하고 싶은 바람이구요.

그 정겹고 멋스런 그곳의 정취 다시금 찾을 때까지 변하진 않겠죠?





  운영자 우연히든 아니면, 계획해서 들리셨든지간에 강구에서 좋은인상을 마음에담고 가셨다니 저희도너무좋군요.영덕대게로도유명하니 겨울에방문해보세요.겨울바다도 구경할겸해서요. 2006/10/24 x  
  칠곡 꼭가보고싶네요. 2006/10/26 x  



9    강구에서 팔각산가는 방법이요.... [6]  신서린   2012/02/07  2773
8    눈부신 여름. 불꽃 놀이 하세...  현민   2011/07/05  1731
7    강구의 날씨는 어때요? [1]  내음   2006/11/16  3107
   너무 너무 아름다운 곳이더군... [2]  바다   2006/10/24  3480
5    나는 당신의 마음을 지니고 다... [1]  아땅시옹   2006/09/30  3261
4    그래도- 커피가 마시고싶다.  아땅시옹   2006/04/18  3809
3    일상으로의 초대!  아땅시옹   2004/12/10  3201
2    이 곳에 너 있다? [213]  지나다   2004/09/06  3348
1    게시판도 이쁘고 [3]  정연   2004/07/30  3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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