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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아땅시옹
제 목    그래도- 커피가 마시고싶다.

  모든것이 다 좋을수는 없습니다.
또한 모든것이 다 나쁠수는 없겠죠.
여기서부터 양보라는 말이 관심을갖고, 이해라는말이 참견을 하기도합니다.

길을 걷다 밝을햇살을 힐끔거리며 지나치는사람이있는가하면,
잠시잠깐 멈춰선자리에서 햇살을 지켜보는사람도 있을것이고,
오랜시간동안 자리를 뜨질않고 온도ㅡ습도-바람-방향등을 세심히 관찰하기도 할것입니다.
이것은 살아가는 유형이 약간 다를뿐이지 나쁜것은 아닐것입니다.

10년이면 강산도변한다하고,
21세기 디지털도 오늘 신형이 내일 구형이되는 요즘-
쥐를 잡으러 뒤쫓아가는 고양이도 야옹야옹뿐 아니라 멍멍멍 하고
두개 언어를 사용해야한다는 요즘세상은 복잡하고 혼란스럽습니다.

다행인지 불행인지는....
시간이참빠르다는것입니다.
고민하지않아도 금방 지나가버려주고,
또다른새로운것이 내일이면 금방 나타날것이란 어줍잖은 희망이죠.
힐끔거리며 지나쳐야할지, 멈춰설까,아님 한동안 자리를 뜨지않아야할지.
텅빈-채워지지않는 무엇인가등등-
사치스러운 감정이  느껴지는 하루입니다.
저기 커피자판기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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