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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아땅시옹
Homepage    http://bus.netian.com
제 목    일상으로의 초대!
  별일아닌듯하면서도 신경은 두배로 쓰일때가 있다.
이것이 아닌듯하면서도 그래야한다면 어떤기분이 들까?
세상과 나 사이는 하늘과 바다사이의 간격을 두고있지만,
그렇다고 그리 멀게 느껴지지않는건  한눈에 모두 들어오기 때문이리라.
  언제부터인가 평범하기그지없는 일상들을 기적과도같이 얘기하는 버릇이 생겼다.
왜일까 생각해보니. 우리시대에,나에게-
  감동과 떨림이 없어서 일것이다.
가슴이 따뜻한 사람...
기적처럼....기적적으로....
적어도 나에겐 기적처럼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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